영화2011. 12. 19. 19:25
어느새... 벌써 15기가 나왔다.

고등학교 1학년때... 초에 스타크래프트가 나왔고 그때 명탐정코난의 극장판이 1기? 2기인가 나왔다.

그 후 매 해마다 1회씩 나와서

어느새... 벌써 15기가 나왔다.


하지만 아쉽다.

매 해마다 꼬박꼬박 기다려서 챙겨 보는데

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극장판 3기, 5기를 뛰어넘지 못하고있다.

축구공이 좀 짱이다.

- 명탐정코난 전체 등장인물 통틀어 가장 맘에드는 캐릭터 아가씨.



이번 편도 지난 편과 마찬가지로 무난해서 내용면에서 별로 할얘기가 없다.

한가지. 마지막에 코난이 위험한 상황에서 빠져나올때의 임기응변은 정말 굿 아이디어였다.




마지막까지 보고나면 범인을 꼬아놓으면서 설명하기 어려워지는 부분이 몇 개 있다.
아래는 그 의문점을 대강 적은 것인데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바람.

Posted by Gromit.kr
작업2011. 12. 9. 10:02
뉴질랜드 여행기 쓰기
사진 정리하기 
동영상정리하기
엔도몬도에 gps트래킹 로깅한것 정리해서 업데이트하기

인터넷전화기.
후드티받기(챠콜)
연어훈제 요리 해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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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Gromit.kr
일기2011. 12. 7. 19:40
sandfly 때문에 여간 고생이 아니다.

도시지역이나 관광지같은 곳엔 존재하지 않는것같다. 그래서 그게 뭔지 모르는사람들이 많음.

Milford Sound Tracking을 하면서 팔 다리에 엄청나게 물렸다.
현지에서는 별 영향이 없었지만
한국에 왔더니 엄청나게 가렵다. 모기 수준이 아니야.
1주일이 지난 아직도 물린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다.
다리 한 쪽에는 엄청가려워서 좀 긁었더니 상처가 많이 났는데...

다행이도 회사에서 과장님 한 분이 약스테로이드성분의 피부연고를 주셔서
바르고 잤더니 눈에 띄게 나아지고 있음. 그래도 엄청나게 가려워 견디기힘들다.
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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